<?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PLASTIC TV</title>
	<atom:link href="http://theplastic.tv/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theplastic.tv</link>
	<description>Premium K-POP Music Videos &#38; Live Videos, Powered by OFFBEAT, Inc.</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2 May 2013 00:33:40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4.1</generator>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손편지</title>
		<link>http://theplastic.tv/152/?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52</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an 2013 03:28:09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337</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춤</title>
		<link>http://theplastic.tv/151/?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51</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an 2013 03:25:41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332</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변두리 소년, 소녀</title>
		<link>http://theplastic.tv/150/?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50</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an 2013 03:18:50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323</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보편적인 노래</title>
		<link>http://theplastic.tv/149/?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9</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Jan 2013 08:48:05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315</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유자차</title>
		<link>http://theplastic.tv/148/?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8</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Jan 2013 04:50:31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308</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3 월간윤종신 1월호 &#8211; 사랑의 역사</title>
		<link>http://theplastic.tv/147/?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7</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an 2013 04:51:28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월간 윤종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293</guid>
		<description><![CDATA[2013 &#60;월간 윤종신&#62;은 내 노래를 리페어한다. 다시 부르고 바꿔 부르고 다르게 부른다. 그 첫 곡은 2009년 조성모 군에게 주었던 &#8216;사랑의 역사&#8217;이다. 성모의 여린 감성의 목소리가 나보다 훨씬 달콤하고 대중적이라 생각한다. 성모가 참 잘 불러 주어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 각자 자기의 사랑은 뭔가 특별한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의 다르지 않게 비슷한 양상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끝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 &lt;월간 윤종신&gt;은 내 노래를 리페어한다. 다시 부르고 바꿔 부르고 다르게 부른다. 그 첫 곡은 2009년 조성모 군에게 주었던 &#8216;사랑의 역사&#8217;이다. 성모의 여린 감성의 목소리가 나보다 훨씬 달콤하고 대중적이라 생각한다. 성모가 참 잘 불러 주어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p>
<p>각자 자기의 사랑은 뭔가 특별한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의 다르지 않게 비슷한 양상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끝낸다. &#8216;사랑의 역사&#8217;는 지극히 보편적인 사람의 노래다. 지금 내 사랑은 이 노래의 어느 과정에 있는지… 이 노래처럼 마무리될지… 나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했을까… &#8216;사랑의 역사&#8217;는 내가 했던 사랑과 내가 만든 사랑 노래를 쭉 돌이켜보다가 2009년 썼던 윤종신 발라드의 &#8216;정리&#8217;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정말 나도 부르고 싶었던 노래.</p>
<p>- [2013 월간 윤종신 1월호 - 사랑의 역사] 소개글 중에서</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8211; 막차 Piano Ver.</title>
		<link>http://theplastic.tv/146/?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6</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an 2013 06:23:43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공기의 기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284</guid>
		<description><![CDATA[[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의 기록]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주목합니다. 무대 세트와 스튜디오를 무작정 벗어나, 그 음악만을 위한, 그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 같은 느낌의 건강한 라이브 비디오를 지향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8211; 검은 바다가 부른다</title>
		<link>http://theplastic.tv/145/?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5</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Dec 2012 07:03:40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LIVE PLANE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253</guid>
		<description><![CDATA[‘검은 바다가 부른다’는 2011년 8월 발표한 더 문샤이너스의 2집 앨범 [푸른밤의 BEAT!]의 8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더 문샤이너스는 2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한 가지의 줄기만 쫓아 장르의 통일성을 구축하기 보다는 표현해내고 싶은 음악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방향을 추구했다고 합니다. 이 곡은 특히나 더 문샤이너스만의 즉흥성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이베이에서 구매했다는 그들의 일렉트릭 시타가 특징적으로 두드러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검은 바다가 부른다’는 2011년 8월 발표한 더 문샤이너스의 2집 앨범 [푸른밤의 BEAT!]의 8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더 문샤이너스는 2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한 가지의 줄기만 쫓아 장르의 통일성을 구축하기 보다는 표현해내고 싶은 음악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방향을 추구했다고 합니다. 이 곡은 특히나 더 문샤이너스만의 즉흥성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이베이에서 구매했다는 그들의 일렉트릭 시타가 특징적으로 두드러집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8211; 푸른밤의 BEAT!</title>
		<link>http://theplastic.tv/144/?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4</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Dec 2012 06:58:16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LIVE PLANE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247</guid>
		<description><![CDATA[‘푸른밤의  BEAT!’ 는 2011년 8월에 발표한 더 문샤이너스의 2집 앨범 [푸른밤의 BEAT!]의 2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1집 앨범의 음악이 욕심과 생각이 과했다는 자평하는 더 문샤이너스는 2집 앨범을 만들면서 의식적으로 무거움을 벗어던지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 곡은 이러한 의도가 잘 반영되어져 탄생한 쉽고 재미있는 록앤롤 넘버입니다. 그들의 다른 곡들에 비해 비교적 착하고 낙관적인 성격이며, 에너지를 응축시켜 한방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푸른밤의  BEAT!’ 는 2011년 8월에 발표한 더 문샤이너스의 2집 앨범 [푸른밤의 BEAT!]의 2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1집 앨범의 음악이 욕심과 생각이 과했다는 자평하는 더 문샤이너스는 2집 앨범을 만들면서 의식적으로 무거움을 벗어던지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 곡은 이러한 의도가 잘 반영되어져 탄생한 쉽고 재미있는 록앤롤 넘버입니다. 그들의 다른 곡들에 비해 비교적 착하고 낙관적인 성격이며, 에너지를 응축시켜 한방으로 표현하는 원 트랙 레코딩의 느낌이 잘 살아 있는 곡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폴로18 &#8211; Sonic Boom</title>
		<link>http://theplastic.tv/143/?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143</link>
		<comments>http://theplastic.tv/1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Dec 2012 04:56:42 +0000</pubDate>
		<dc:creator>OFFBEAT</dc:creator>
				<category><![CDATA[LIVE PLANE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theplastic.tv/?p=1243</guid>
		<description><![CDATA[‘Sonic Boom’는 2011년 11월에 발표된 EP [Black]에 수록된 곡입니다. 아폴로18은 이 곡에서 스피디하게 질주하는 본능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이 곡 안에서 특히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귀 기울여 들었으면 하는가 하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들은 ‘그냥 소닉붐처럼 들어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미국 남부 전역을 돌며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던 그들은 계산되어진 합을 맞추기 보다는 그때 그때의 즉흥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onic Boom’는 2011년 11월에 발표된 EP [Black]에 수록된 곡입니다. 아폴로18은 이 곡에서 스피디하게 질주하는 본능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이 곡 안에서 특히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귀 기울여 들었으면 하는가 하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들은 ‘그냥 소닉붐처럼 들어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미국 남부 전역을 돌며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던 그들은 계산되어진 합을 맞추기 보다는 그때 그때의 즉흥성을 최대한 실어 ‘자연뽕’적인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heplastic.tv/1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